프랑스에서 대박을 쳤던 소설이며 도서관에서는 예약자가 넘쳐나는 인기소설이다. 그래서 얼마나 재미있고 감동적이길래 하는 호기심으로 나도 예약을 해서 겨우 빌려다 봤다. 역시나 대단하다라고 말할 후 있음 좋으련만 솔직히 실망이다. 미국냄새가 나는 소설은 프랑스 소설이라도 내 입맛에는 안맞나 보다. 프랑스 소설을 즐겨 있는 나로써는 이 책에서는 프랑스 소설만의 분위기보다는 미국소설을 읽고 있는 기분이들었다. 상처를 안고 치유를 바라는 네명의 인물이 만나 해피앤딩으로 가는 줄거리는 스피디한 감이 있었지만 말도 안돼라는 설정으로 어이가 없을 떄가 많았다. 두 주인공인 줄리에트와 샘이 뉴욕의 길거리에서 첫눈이 반한다는 설정도 이건 미국 로맨스 소설을 잘못 빌려 왔나 싶었고 10년전 죽었던 그레이스가 사신으로 줄리에트를 데리고 가려고 세상에 다시 나타나 샘을 만난다는 걸 보고는 이젠 환타지야 싶었다.여러 사건들이 일어나고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에 구하려고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게 액션영화를 책속에 담아 놓은듯 했지만 과거의 상처라는 것은 총격전에서 구한다고 구해지거나 첫눈에 반한 사랑으로 구해지는 것도 영 아닌 것 같다. 엄청나게 빨리 읽히기는 하지만 작가의 바램되로 읽고 나서 행복해지기 보다는 이건 뭐야 라는 생각이 드는 소설이었다. 3류다 3류...
나 어느 쯤에서 몰입에서 벗어나 헤매고 있었던걸까...이 책을 즐겁게 읽은 사람들은 줄리에트가 그레이스랑 죽을 거라거 생각하고 샘이 뛰어가는 장면에서 책을 붙들고 "뛰어"라고 외쳤다는데 나는 진짜 죽는 건가..도대체 누가 죽는 거야..하는 심드렁한 마음이 들었다.왜 이런 소설이 인기냐구요!!!! 스피디함도 좋지만 난 좀더 섬세한 소설을 읽고 싶다..
GReeeeN - キセキ
明日今日よりも好きになれる
(아시타쿄오요리모스키니나레루)
내일은 오늘보다도 좋아하게 될 수 있어
あふれる想いが止まらない
(아후레루오모이가토마라나이)
넘쳐흐르는 마음이 멈추지 않아
今もこんなに好きでいるのに
(이마모콘나니스키데이루노니)
지금도 이렇게나 좋아하고 있는데도
言葉に出来ない
(코토바니데키나이)
말로 표현할 수 없어
君のくれた日々が積み重なり
(키미노쿠레타히비가츠미카사나리)
니가 선물한 날들이 겹겹이 쌓여
過ぎ去った日々二人歩いた軌跡
(스기삿타히비후타리아루이타키세키)
지나간 날들 둘이 걸어왔던 자취
僕らの出会いがもし偶然ならば
(보쿠라노데아이가모시구우젠나라바)
우리들의 만남이 만약 우연이라면?
運命ならば君に巡り会えたそれって奇跡
(운메이나라바키미니메구리아에타소렛테키세키)
운명이라면? 널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그건 기적
二人寄り添って歩いて
(후타리요리솟테아루이테)
둘이 바짝 붙어 걸으며
永久の愛を形にして
(토와노아이오카타치니시테)
영원의 사랑을 형체로 해서
いつまでも君の横で笑っていたくて
(이츠마데모키미노요코데와랏테이타쿠테)
언제까지나 니 곁에서 웃고 있고 싶어서
ありがとうや ah~
(아리가토우야)
고맙단 말과
愛してるじゃ
(아이시테루쟈)
사랑한다는 말론
まだ足りないけど
(마다타리나이케도)
아직 부족하지만
せめて言わせて幸せですと
(세메테이와세테시아와세데스토)
적어도 행복하다고 말하게 해줘
いつも君の右の掌を
(이츠모키미노미기노테노히라오)
언제나 너의 오른쪽 손바닥을
ただ僕の左の掌が
(타다보쿠노히다리노테노히라가)
단지 내 왼쪽 손바닥이
そっと包んでくそれだけで
(솟토츠츤데쿠소레다케데)
살며시 감싸 안아가는 그것만으로
ただ愛を感じていた
(타다아이오칸지테이타)
단지 사랑을 느끼고 있었어
日々の中で小さな幸せ
(히비노나카데치이사나시아와세)
일상 속에서 조그마한 행복
見付け重ねゆっくり歩いた軌跡
(미츠케카사네윳크리아루이타키세키)
발견해 쌓인 천천히 걸어왔던 자취
僕らの出会いは大きな世界で
(보쿠라노데아이와오오키나세카이데)
우리들의 만남은 커다란 세상에서
小さな出来事巡り会えたえそれって奇跡
(치이사나데키고토메구리아에타소렛테키세키)
조그마한 사건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그건 기적
うまく行かない日だって
(우마쿠이카나이히닷테)
잘 풀리지 않는 날도
二人でいれば晴れだって
(후타리데이레바하레닷테)
둘이 같이 있다면 괜찮다고!
強がりや淋しさも忘れられるから
(츠요가리야사미시사모와스레라레루카라)
허세와 외로움도 잊을 수 있으니까
僕は君でなら
(보쿠와키미데나라)
난 너와 함께라면
僕でいれるから
(보쿠데이레루카라)
내 모습 그대로 있을 수 있으니까!
だからいつもそばにいてよ
(다카라이츠모소바니이테요)
그러니 언제나 곁에 있어줘
愛しい君へ
(이토시이키미에)
사랑스런 너에게
二人ふざけ合った帰り道
(후타리후자케앗타카에리미치)
둘이 서로 장난치며 돌아왔던 길
それも大切な僕らの日々
(소레모타이세츠나보쿠라노히비)
그것도 너무 소중한 우리들의 날들
想いよ届けと伝えた時に
(오모이요토도케토츠타에타토키니)
"마음이여 전해져라!!" 라고 전했던 때에
初めて見せる表情の君
(하지메테미세루효우죠우노키미)
처음으로 보인 너의 표정
少し間が空いて君が頷いて
(스코시마가아쿠이테키미가우나즈이테)
조금 틈을 들인 후 니가 끄덕이며
僕らの心満たされてく愛で
(보쿠라노코코로미타사레테쿠아이데)
우리들의 마음을 가득채워가는 사랑으로
僕らまだ旅の途中で
(보쿠라마다타비노토츄우데)
우리들 아직 여행의 도중으로
またこれから先も何十年
(마타코레카라사키모난쥬우넹)
또 앞으로도 몇십년
続いて行けるような未来へ
(츠즈이테유케루요우나미라이에)
이어져 갈 것 같은 미래로
例えばほら明日を見失いそうに
(타토에바호라아시타오미우시나이소우니)
가령 봐! 내일을 놓칠 것 같은
僕らなったとしても
(보쿠라낫타토데모)
우리들이 된다고 해도
二人寄り添って歩いて
(후타리요리솟테아루이테)
둘이 바짝 붙어 걸으며
永久の愛を形にして
(토와노아이오카타치니시테)
영원의 사랑을 형체로 해서
いつまでも君の横で笑っていたくて
(이츠마데모키미노요코데와랏테이타쿠테)
언제까지나 니 곁에서 웃고 있고 싶어서
ありがとうや ah~
(아리가토우야)
고맙단 말과
愛してるじゃ
(아이시테루쟈)
사랑한다는 말론
まだ足りないけど
(마다타리나이케도)
아직 부족하지만
せめて言わせて幸せですと
(세메테이와세테시아와세데스토)
적어도 행복하다고 말하게 해줘
うまく行かない日だって
(우마쿠이카나이히닷테)
잘 풀리지 않는 날도
二人でいれば晴れだって
(후타리데이레바하레닷테)
둘이 같이 있다면 괜찮다고!
喜びや悲しみもすべて分け合える
(요로코비야카나시미모스베테와케아에루)
기쁨과 슬픔도 모두 나눌 수 있어
君がいるから
(키미가이루카라)
니가 있기에
生きて行けるから
(이키테유케루카라)
살아갈 수 있으니까!
だからいつもそばにいてよ
(다카라이츠모소바니이테요)
그러니 언제나 곁에 있어줘
愛しい君へ
(이토시이키미에)
사랑스런 너에게
最後の一秒まで
(사이고노이치뵤우마데)
마지막 순간까지
明日今日より笑顔になれる
(아시타쿄오요리에가오니나레루)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환하게 웃을 수 있어
君がいるだけでそう思えるから
(키미가이루다케데소우오모에루카라)
니가 있는 것만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
何十年何百年何千年時を超えよ
(난쥬우넹난뱌쿠넹난젠넹토키오코에요)
몇십년 몇백년 몇천년의 시간을 뛰어넘자
君を愛してる
(키미오아이시테루)
널 사랑해
출처-지음아이
요즘 오리콘 차트 주간 1위를 하고 있는 곡이다.
오렌지 렌지랑 비슷하다고들 하는데 그린 팬들은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굳게 믿고 있는 듯하다..
그냥 저런 풍이 인기인것일까..
아무튼 요즘 자주 듣는 노래이다.
루키라는 드라마 주제곡이라는데 드라마는 안봐서 잘 모르겠다...인기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