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ing Bands Of Manhattan - Death Cab For Cuties
If I could open my arms
내가 팔을 벌려
And span the length of the isle of Manhattan,
맨하튼 섬까지 벌릴 수 있다면
I'd bring it to where you are
섬을 네가 있는 곳까지 가져 갈텐데
Making a lake of the East River and Hudson
이스트 강과 허드슨 강으로 호수를 만들어서 말이야
And if I could open my mouth
만약 내가 입을 벌려
Wide enough for a marching band to march out of
마칭밴드가 나올만큼 크게 벌릴 수 있다면
They would make your name sing
밴드가 네 이름을 노래하게 할텐데
And bend through alleys and bounce off other buildings.
온 샛길들을 굽이 돌아 빌딩들을 울리게 할텐데
I wish we could open our eyes
To see in all directions at the same time
한눈에 모든 방향을 볼 수 있게 우리가 눈을 뜰 수 있었으면 좋겠어
Oh what a beautiful view
얼마나 전경이 아름다울까
If you were never aware of what was around you
네 주위에 있는 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면 말이지
And it is true what you said
That I live like a hermit in my own head
네가 난 내 머리 속에서만 사는 은둔자 같다고 한 말은 사실이야
But when the sun shines again
하지만 해가 다시 빛날 때
I'll pull the curtains and blinds to let the light in.
난 커튼과 블라인드를 걷고 빛이 들어오게 할거야.
Sorrow drips into your heart through a pinhole
슬픔은 너 심장 속으로 바늘 구멍을 따라 똑똑 떨어져
Just like a faucet that leaks and there is comfort in the sound
마치 세고있는 수도꼭지처럼 그리고 그 소리 안에는 편안함이 있지
But while you debate half empty or half full
하지만 네가 반밖에 없네 반이나 찼네 논쟁하는 사이에도
It slowly rises, your love is gonna drown [4x]
슬픔은 천천히 차오르지. 너의 사랑은 익사하게 될거야
Your love is gonna drown [4x]
너의 사랑은 익사하게될 거야
Your love is gonna...
너의 사랑은 ...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그래도 꽤나 유명한 death cab for cuties의 곡이다.
내 휴대폰 통화 연결음인데 딱 2번 노래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것도 음악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로 부터.
사실 그럼에도 전처럼 가사를 해석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이미 찾아보면 있을 것도 같고 귀찮았기 때문이다.
요즘은 너무 유명한 밴드의 곡을 해석하는건 요즘은 조금 실례 같기도 하다.
그래도 가사가 참 좋다. 사실 곡만들어도 희망을 주는 분위기가 마구마구 느껴지는데
가사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역시 이 밴드는 가사를 잘 짓는다.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고 갖혀 있다면 내가 너에게 세상을 가져다 주겠다는 저 말
저런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 하는 생각이 든다.
슬픔은 매력적인 감정이지만 너무 오래 젖어있지는 말자는 말이다.
위의 멋진 뉴욕같은 곳도 많은데 왜 시선을 심장 밖으로 돌리지 못하느냐고...
아..그래서 여행들을 떠나는 걸까..
참고로 왼쪽뒤로 보이는게 허드슨강이고 가운데 보이는게 이스트강 가운데 섬이 맨하튼이란다..
맨하튼에 가본사람은 저 사진을 보고 아 맨하튼 할까싶다.ㅋㅋㅋ
노래나 들어보자
marching_bands_of_manhattan.asf